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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K리그 신인선수 선발드래프트 결과 본교 지명선수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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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10일 오후 1시 30분부터 종로구 소재 축구회관에서 진행된 2014 K리그 신인선수 선발드래프트에서 2014년 2월 졸업예정인 본교 축구선수 4명이 각 구단의 지명을 받았다.
고교 졸업생 및 대학 졸업예정(재학생 포함)자 등 총 505명이 선발드래프트에 참가한 가운데 고교선수 중 연고구단의 지명을 받은 선수가 92명(프로입단 15명, 대학진학 77명)이며 이 가운데 울산 현대고의 남희철 선수와 수원 매탄고의 김창연 선수는 본교로 진학을 희망하여 2014년도 입학생으로 최종 결정되었다.
또한 대한축구협회의 규정에 따라 대학 재학중 또는 졸업예정자 중 K리그 1부인 K리그 클래식에 자유선발에 따른 계약으로 15명의 선수가, 2부 리그인 K리그 챌린지에 3명의 선수가 입단계약을 마친 상태에서 드래프트가 진행되었다.
본교 선수 중 이번 드래프트에 참가한 선수는 축구부 주장을 맡아 올해 대학축구리그에서 개인득점 2위(11골)를 차지하며 중부2권역 우승을 견인하였고, 한일 대학축구대표팀 정기전인 덴소컵에 대표선수로 출전하여 1골(결승골)을 넣으며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한 이호석(체교4) 선수가 2라운드에서 충주험멜의 지명을 받았고, 수비수로서 본교 축구부의 대표적인 수비수 역할을 하며 덴소컵에 한국대표선수로 선발되어 위력적인 장거리슛을 선보였고 리그우승의 주역으로 활약했던 최성민 선수가 경남FC에 지명을 받았으며, 매 경기마다 공격수로서 빛나는 활약을 했던 정찬일 선수가 울산현대에 3라운드에 지명을 받게 되었다.
아쉬운 것은 축구부의 공격수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 주었던 임진욱 선수가 2012년 추계대회 시 당한 부상으로 2013년도에는 기대한 만큼의 역할을 하지 못하여 프로구단의 선순위 지명에서 제외되고 번외 지명으로 충주험멜에 입단하게 된 것이다.
올해 지명받은 선수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프로에 입단하여 앞으로 좋은 활약을 펼쳐 동국대학교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해 줄 것을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