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대학스포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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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프로야구 2차 지명 결과
   2015 프로야구 신인선수 지명 결과-2014.8.25.hwp (400.0K) [10] DATE : 2014-08-27 12:01:28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472
2015년 프로야구 신인선수 지명회의가 2014.8.25(월) 오후 2시부터 르네상스 서울호텔 3충 다이아몬드볼륨에서 개최되었다.
본교 4학년에 재학 중인 야구 선수 중에서 주장을 맡고 있는 윤영수 선수(2루수)가 삼성라이온스에, 임규빈 선수(투수)가 넥센에, 김호령 선수(중견수)가 기아에, 백찬이 선수(투수)가 넥센에 각각 지명을 받아 1차지명 시 SK에 지명을 받은 이현석 선수(포수)를 포함 총 5명의 선수가 1,2차 지명에서 각 프로구단의 선택을 받게 되었다. 
2014년 지명 시 본교 졸업예정자 중 6명의 선수가 지명을 받아 대학 선수 중 가장 많은 선수가 프로의 지명을 받은 바 있으며, 올초 작년에 비해 전력이 낮아졌다는 주변의 평가나 선수 개개인에 대한 프로구단의 관심이 거의 없었던 것과 비교해 보면 많은 선수들이 지명된 것으로 생각된다.
올해 지명된 선수는 KT 우선지명 2명과 특별지명 3명 등 5명과 각 구단의 1차지명 10명, 2차지명 100명 등 총 115명이 지명되었으며 대학선수는 46명이 지명을 받았고, 대학별로는 동국대가 5명, 고려대,연세대,단국대가 각 4명, 건국대,경희대,동아대,성균관대 등이 각 3명씩, 동의대,세한대,한양대,경남대 등이 각 2명씩, 경성대,중앙대,영남대,인하대,홍익대,우석대,제주국제대 등이 각 1명씩 지명을 받았다.
그동안 지도자와 선수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기본기와 체력을 다지고 좋은 경기를 펼치고자 노력한 결과 올해 전국대회 중 3개대회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써 온 선수들에 대한 보상으로는 다소 아쉬운 면이 있으나, 지명받은 선수들이나 지명을 받지 못한 선수들 모두 졸업 후 프로무대에서 부단히 노력하여 훌륭한 선수로 계속 기억될 수 있기를 기원한다.